인터파크 비스킷의 최종 30인 10:1의 경쟁율인데.. 총 4개의 미션을 주고 그를 수행하는 것이었습니다. 뭐 딱히 인터파크 비스킷의 강점만 강조하라는 미션이 아니었기에 솔직히 사용해 본 느낌들을 적었는데 그래도 최종 30인 안에 들었네요 .. 아마도 독서모임 회원들의 느낌이 영향이 컸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인터파크가 비스킷 이북 유저들의 욕구를 만족 시키기 위해서는 더 노력해야 할거 같습니다. 인터파크 이전부터 이북(컴퓨터에서보는)을 서비스해 온 교보문고에 비해 아직 이북의 수량이 부족하다는 것. 이북의 단말기 판매 보다는 이벤트와 서비스로 보다 다양한 컨텐츠 개발에 힘써야 하는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비스킷의 인터파크 전용에 대한 부분을 개선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페이지원이나 삼성 등은 전부 기존 이북사이트와 교보, 알라 등에서 각기 호환이 되기 때문에 구매할 수 있지만 비스킷은 오로지 인터파크에서만 책을 살 수 있다는 아쉬움이 있네요. 사실 제가 인터파크에서 책 구매를 잘 안하는 관계로 ^^; 하지만 타 사이트와는 차별화된 전략과 서비스로 인터파크 이북 전용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하니 앞으로도 기대해 봅니다.
펌웨어가 2.0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속도면에서도 빠르게 변하고 있네요. 가방이 한결 가벼워져서 다행입니다. 출판사에서도 책 읽고 서평 부탁할 때도 이북 도서가 있다면 이북으로 선물해 주면 좋겠는데요 ^^ 예전에 S 회사 이북 체험단 모집 때 서울까지 가야 한다는 조건 때문에 망설여 신청을 못해 당첨되신 분들 무척 부러웠는데... 이젠 저도 나름 얼리 어답터란 소리 듣게 되었습니다. ^^ 벌써 30여권의 책을 다운로드 해서 담아두고 틈틈이 읽고 있습니다. ^^
여튼 좋은 제품 준 인터파크 도서에 감사의 말씀을!!
but. 인터파크 북피니언 기자 4기 도전했는데 탈락! 지방의 책 이야기 소식 전한다고 했는데 ㅎㅎ 마음에 안들었나? 암튼... 인터파크 뉘들이 나 포기했으니.. 내 블로그에 더 멋진 책 이야기 담을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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