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한입이라는 북카펭에 다녀왔습니다.
제주도에 가면 참 이쁘고 멋진 카페들이 많은데 이곳도 그런 곳중 하나입니다.
저녁 7시 즈음에는 문을 닫기 때문에 일찍 가셔야 할 듯 하구요. 여기 사람 많아 못가면 근처 카페 많으니 골라가셔도 될듯 해요. 저는 이 카페도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일단, 제가 주문한 건 제주 감귤에이드인듯 합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점심을 너무 거하게 먹어 속 시원한 에이드가 땡겼거든요.
요건 이집 시그니처 메뉴 무화과생크림 꼼파냐인듯 합니다.
공간은 참 따스하고 좋았어요. 이날이 겨울이었는데, 포근함이 가득해서 좋았습니다.
테이블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오손도손 앉아서 나누는 이야기들이 정겹고 벽쪽으로는 혼자 앉기 좋은 자리들이 있더군요. 사람들이 있어서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제주 4.3 이야기를 다룬 현기영 작가의 책
제주도 우다 역시 전시되어 있고 판매중입니다.
책들이 엄청 많지는 않지만 공간 운영자취향껏 고른 책들이 다양한 종류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구매도 가능한 책방 겸 카페입니다
책 배치나 공간 느낌이 참 좋아요
저 창너머로 보이는 풍경도 편해서 좋구요.
책이 많다기보다, 괜찮은 책들을 모아 판매하는 느낌입니다. 테이블 두개 더 놓을 수 있는 공간을
그래도 책으로 채워서 판매 중이라 더 마음에 드네요.
맛있는 음료와 간식이 있는 제주 동문시장 근처 산지천 인근 카페 무화과한입.
북카페 겸, 무화과 관련 시그니처 메뉴가 대표적인 곳입니다.
찾아가기도 쉽고. 공간도 참 아늑하고 이쁩니다. 음료도 맛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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