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나눔의 날.. 오늘 하루 블로그돌아다니며 이벤트 참여 많이 하셨나요?
블로그 나눔의 날은.. 지난 달부터 계획된 깜짝 이벤트입니다. 일부 블로거들이 각자 개인 블로그에서 책나눔을 해 오다가 초하님 블로그라는 구심점을 만나 공동 나눔 행사를 하자고 논의했습니다.
원래 주제가 있었는데 중간에 흐지부지 되버려서 공동 나눔의 날이 되었네요. ^^ ㅎㅎ 나눔의 날은 뭐 제가 만든 요상한 명칭이지만... 끙..
나눔데이 보다는 나눔의 날 이 더 좋아서 ^^
초하님의 넓은 인맥 덕분에 그리고 1명이 다른 1명을 물고오는 물귀신 작전 + 다단계 작전으로 참여자가 40분보다훨씬 많은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번 나눔 네트워크를 잘 활용해서 다음에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이벤트도 함께 기획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벤트 기획하고 40분의 블로거들 찾아다니며 일일이 신경써서 챙기느라 수고하신 초하님.. 화이팅!! ^^
그런의미에서... 아디오스도.. 나눔 배너만 만들고 조용~ 해 있었는데.. 나눔 동참 해야겠죠?
ps. 책나눔 배너 만들어 주실분.. 모든 블로거들이 책 나눔할 때 쓸수 있는 대표 배너 하나만 만들어주세요.
만들어 주시는 분께는 제가 책 몇권 따로 챙겨드리겠습니다..TT
나눔1. 책 나눔.
1. <엄마를 부탁해> - 이웃블로그인 이채님이 나눔해주셨던 책입니다.
2. <내남편 역도산> - 이웃블로그인 Adish님이 나눔해주셨던 책입니다.
3. <세계 신 7대불가사의> - 제가쓴 리뷰 읽어보세요
- 세계 신 7대 불가사의 - 우리나라 유적이 없어 아쉽기만한..
4. <20,30대 직장인의 힘 돌파력>
5. <영업대통령 최진실의 아름다운 열정>
6. <이익이 없으면 회사가 아니다>
위 6권의 책 중 3권을 골라 댓글로 신청하세요.(2권씩 세분께 드립니다)
신청하실 때에는.. 자신이 읽었던 책 중에 주변에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 있다면 책이름과 간단한 이유를 적어주세요.(적어주신 내용은 제가 임의로 포스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자가 5명 미만일경우 자동으로 기간 연장됩니다.
마감은 일요일(21일 밤10시)/ 당첨자 선정은 제 블로그 이웃분께서 공정하게 선정해 주실예정입니다./
ex) 신청합니다. 2.3,5번 추천해드릴 도서는 '바람의화원'입니다. 드라마보다 훨씬 섬세하게 표현되어 책에 푹 빠져들게 됩니다.
나눔 2. 손편지.
손편지.. 써본지 얼마나 오래되었나요? 그리고 받아본지는 얼마나 되었죠?
가끔 차창에 붙어잇는 모 성인광고의 "오빠~ 시간있어?"이런 손으로 쓴 글씨의 유혹하는 명함 말고 말입니다. ㅋㅋ 이번 나눔은.. 바로 손편지입니다.
오랜만에 손으로 편지를 좀 써볼까 합니다. 제가 써 드릴 편지는 펜팔이 아닌 책속 좋은 문구들과 함께 격려를 드리는 편지입니다. 20대 중반 미만 분들께는 멘토링 선배가 되어드릴것이고, 30대 이후 분들은 저의 멘토링이 되어주시면 되겟네요
남자여자 가리지 않습니다. ^^ 부부가 함께 편지를 읽어 보셔도 좋고, 연인이 함께 읽고 답장을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따스한 메시지가 담긴 손편지가 우편함에 담겨있을 때 그 흐뭇한 기분! ^^ 신청해주세요
[책나눔과 중복 신청! 가능합니다. 어차피 책나눔 당첨되신 분께도 손편지 담아서 갑니다 ^^ ]
[손편지 나눔은 신청하시는 모든분께 보내드립니다. 답장 써주시는 것은 선택이구요.
미성년자는 반드시 부모님과 함께 읽으세욧!!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받기 싫답니다...TT 멘토링으로 생각을]
오늘 나눔 포스팅이 늦었습니다.
요리하고 나서 사진찍다가 씽크대에 받아둔 물에 디카를 퐁당 빠뜨려서 디카가 기능이 정지되었네요 ㅡㅡ;
거기다가 오후에는 인터넷 유선 공유기가 고장나서 사망신고 들어갔습니다. ㅡㅡ;
핸드폰도 액정이 살포시 나가서 전원이 왓다가 갔다가 지맘대로네요 TT
디지털 기기들 3대가 모두 기능정지라.. 이거원...TT 슬픈 하루입니다. 이벤트 많이들 신청해 주세요 ^^
[ 아디오스의 이전 나눔글 보기 ]
- 블로그 나눔 배너 달아주세요~ ^^
- 5월의 나눔... 트와일라잇 입니다.
- 5월 16일 나눔 장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 책에 날개를 달아봅니다~ 책나눔 이벤트
- 책나눔 이벤트 - 책과함께하는 여행의 북크로싱 이벤트
- 책과함께하는 여행의 책나눔 이벤트 시작합니다 .
- 책 나눔은 정을 나누는 작은 행복입니다. ^ㅡ^
- 책나눔 이벤트 중입니다. 뜻깊은 책나눔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 2008년 110권의 책을 나눔하며...
- 블로그 나눔 배너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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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책여행]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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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한마 디! 남겨주고 가세요.
허걱........오늘 무슨 날이었나요?;;; ㄷㄷㄷ;;;
맘이 많이 안좋으시겠어요 ㅠ_- 심심한 위로를 전해드립니다..... OTL
그래도 역시 나눔의 대가는 다르시군요 ㅠ_- 흑..
화이팅입니다~~~
그러니까요...
오후에 나눔할 의욕이 팍 사라졌어요 끙
디카고장, 공유기 고장, 폰 고장.. 꺼이꺼이..
ㅎㅎ 그래도 나눔하는 이 대단함..^^
에구웅 ㅠㅠ 전자기기들이 그렇게 따로 놀다닝 ㅠㅠ
그나저나 정말 나눔을 많이 하시네요+ㅁ+ ㅎㅎ 우와우와 ㅎ
책들이 모두 원하는 분들 품속에 다 안겼음 하는 바램입니다~^^
저두 트랙백 걸구 갑니다~^^ ㅎ
넵 감사합니다.. 나눔하는 여섯권의 책 모두 괜찮은 책들이라 많이들 보셧으면 합니다.
ㅎㅎ 매번 저의 나눔에는 참여자가 무척 적었답니다.
오늘 하루에 그 많은 일들을 다 겪으셨다니... 허걱...
그러니까요.. 지난 5월에는 노트북이 고장나더니..
끙.. 저의 에네저가 너무 쌘가봅니다 ㅋㅋ
아됴스님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
덕분에 좋은 분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ㅎㅎ 그렇죠? ^^
윤뽀님 블로그에 가니 많은 분들이 계셔서 무척 기분 좋던데요... 한분 한분 친한 분들이 늘어간다는거 무척좋죠
가슴도 따스해지고
아디오스님 드디어 시작하셨군요!ㅎㅎㅎ
저도 트랙백 걸고 갈게요~^^ 배너도 달았답니다!
1,2,5 번도 신청하고 갑니다!^^
추천 도서는 기욤 뮈소의 <구해줘, 사랑하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책을 읽는 중에도 긴박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매우 흥미로웠던 책이었습니다^^
넵 감사합니다... ^^
구해줘는 저도 읽었는데 재미있엇습니다..
예전 테마극장인지 단편극장인지에서 패러디했던 작품이죠 ㅋㅋ
배너 이쁘게 잘 만들어 주셔서 포스트에 삽입해 두고 뿌듯 뿌듯해 하고 있었어요. ㅎㅎㅎ
손글씨 편지! 너무 인상적이네요. ^ㅡ^ 편지 받고 싶다아앙~* (안되는 애교 작렬 ㅋㅋㅋ)
오늘 좀 안 좋은일이 겹쳐서 일어나셨는데,
나눔 이벤트 잘 되라고 아디오스님이 희생해서 액땜하셨다고 생각하세요. ^^
이번 나눔 기획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오.. 손편지 접수!! ^^
ㅎㅎ 넵 액땜했다 생각하고 안일해지는 제 일상에 일침을 가하는 충고라 생각하겠습니다. ^^
저보다 초하님이 고생하셨어요. 전 한것 없죠.. 초하님이 대단하시죠 ^^
안녕하세요? 날개입니다. 트랙백 타고 왔어요. 손편지!!! 이번 나눔 행사가 단지 물건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관심과 배려를 나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생각인거 같아요~ 멋지네요~
여튼 이벤트 마무리까지 화이팅 입니다요~ ^^;
우와.. 다음 나눔할 때 이말 인용해야겠어요
단지 물건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관심과 배려를 나눈다는 것.. ^^
전 요런 달콤한 말을 잘 못하는데.. 인용해야겠습니다.
ㅋㅋ 날개님의 방문 환영합니다.
책과 손편지 둘중 하나만 선택하는건가요?
그렇담 전 '손편지'에 손 번쩍 ^^
일단 제겐 확실한 이유가 있습니다
이채님의 글씨는 보았고, 아됴스님 글씨를 보고 누가 더 명필인지 가려내야 하거든요
그래서 꼭 필요해요 아됴스님의 손글씨 ㅎㅎㅎㅎㅎㅎ
이거 뭐 100% 입니다 -_-!!!!! 아됴스님은 절 선택할 수 밖에 없어요
[엄마를 부탁해]도 탐이 나는데 아직 [괴물] 1권밖에 못읽었는데다 밀린 책이 많아서 ... 게다가 본디 이채님의 책 !!!!!! 이채님이 자꾸 제게 뭘 주실려고 하는데 우리 남친님이 이채님한테 질투할까봐 ... 다른 분께 양보합니다
진짜에요!
ㅋㅋ 두개다 신청해주세요..
이상하게 제가 책 선정을 잘 못하나봅니다..TT
아니면 좋은책은 이웃분들께 드려서 안좋은 책만 내놓은건지... 매번 이벤트때면 신청자가 거의 없네요 TT
그러니 책도 신청해주삼!! ㅋㅋ
엇.. 전 윤뽀님께 잘못보였으니.. 남친님이 미워하진 않겠군요 ㅋㅋ 손편지 받음 질투할텐데.. 너무 다정하게 적어서.. 큭큭큭
붙임글 ㅎ
절대 아됴스님이 두개다 하라 그래서 하는거 아닙니다 !!!!! 절대로 !!!!!
세계 신 7대 불가사의, 이익이 없으면 회사가 아니다
추가할께요
손편지 받음 저 욱해서 남친 구박하것 같아요 ㅋㅋ 써달라면서 =_= 편지 받고 싶다고 노래부를지도 ㅋㅋ
아 추천 책 하나 써야겠군요
괴물은 제가 2권 읽고 말씀드려야할것같고 ㅋㅋㅋ [김창렬의 아빠수업] 추천합니다
예비아빠가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이게 중요)
김창렬씨의 해적을 낱낱이 알고 있다면 더욱 좋고 (완전 다른 면 발견 !!!!!!)
제가 읽고 한참 후에 포스팅을 해서 그 느낌이 좀 덜하게 몇자 못적었는데 이건 봐야 알거든요 ㅋㅋㅋㅋㅋㅋ 추천드립니다
ㅋㅋ 접수완료!! ㅎㅎ
ㅎㅎㅎㅎ윤뽀님 괴물 아직 1권밖에 안 읽으셨군요...ㅡㅡ+++ㅋㅋㅋㅋㅋ 천천히 읽어도 되요^^
저도 아됴스님 손글씨 이상하게 자꾸 궁금해지는데요.ㅋㅋ
앗 들켰다 -_-;;;;
읽다 중단된 책이 지금 좀 많아요 ㅎㅎㅎㅎㅎ
그래도 괴물운 우선순위에요 이채님 미워하지마세요 ㅠㅠ
저도 심심한 위로를... (휴대전화 새로 구입했다지 않으셨나요?) ^(^
제가 보기엔 아됴스님의 손편지가 가장 기발, 독창적, 감성적, 가장 멋집니다~~
ㅎㅎ 그래서 저도 정성 담긴 편지 받고 싶어용...
물론 선정이 안되어도 서운해하지 않을 것이니, 부담 갖지 마시구요~~
정말 이번 나눔에 배너부터 시작해서 애써 주셔서 여러가지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사실 손편지는 제가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디지털 기기 수리 기사로 나가고 싶은 마음이 사실 더 굴뚝 같은데... ㅋㅋ ㅋㄷㅋㄷ
ㅋㅋ 초하님은 가끔 다른 님과 저를 혼동하셔요!! ㅡㅡ;
TT 섭섭하고로.. ㅋㅋㅋ
손편지는 신청하시는 모든분께 보내드려요 ^^
그나저나.. 저것들 새로 다 사려면 견적이 장난 아니겠는데요..TT 에효.. 6월과 7월 책 구입은 없을듯 싶네요 책값아껴서 폰이랑 다 장만해야겠습니다. ㅋㅋ 초하님 감사염
ㅋㅋ ㅎㅎ 제가 이렇게 깜빡깜빡합니다. ㅋㅋㅋ
근데, 정말 새로 장만했다고 하지 않으셨어요 ? ㅎㅎ
진행 상황에 대한 전체 경과 보고입니다~~
확인 바랍니다~~
우와.. 초하님 정리하느라 수고하셨어요
그거 아세요? 오늘 트랙백 베스트 1위부터 14위까지 나눔의 글이었다는걸
에고.. 심심한 위로를 저도 올려야 겠군요.
나눔을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김군이 살짝 부끄러워 졌답니다.. 쓸대없는 핑계로 요리조리 피하고 있는 느낌이라.. ^^;
즐건 저녁되세요~
ㅎㅎ 아닙니다.. 참여 안하셨다고 위축되거나 아쉬워마세요. 타이밍이란게 있는걸요.. ^^
지금 다들 나눔해버리면 한동안 나눔하시는 분이 없을테니.. 그때를 노리심이... ^^ ㅋㅋ
brianchaos UnLog의 brainchaos입니다.
17일에 진행한 블러드 영와 예매권에 당청되셨습니다.
내일 18일 오전 11시50분전까지
제 블로그에 비밀 댓글로 이메일 남겨 주시면,
맥스무비 예매권 보내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
엇... 감사합니다. 우와우와~`
영화보러 고고씽~~
이번 나눔 이벤트 첫 당첨입니다!! 첫게시 시작!!
왕~ 축하드려요 아됴스님 ㅎㅎ
좋겠다, 좋겠당~~ 축하드립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
오....블러드...저도 신청한 건데...ㅜ 좋으시겠어요~!!ㅋㅋ
완전 머피의 법칙이군요....그냥 액땜했다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트랙백 걸고 갑니다~ ^^
넵.. ^^ 아쉽지만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더 안좋은 일이 있을예정이었는데 막은거라 생각중입니다.
저녁에 자전거 타고 광안리 가려했는데.. 갔으면 무슨 사고났지 싶네요 ㅋㅋ 그걸 막아준 액땜
참.. mp당첨 맞나요? ㅋ
안녕하세요~
하지만, 포스트를 읽어보니 안녕하지 못하시군요 - -;;;;;
트랙백 남기는 제 맘이 참.;;;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저도 이벤트 신청해볼게요~(트랙백도 남기구요~)
1,2,3,번 입니다. 이렇게 남기니 그냥 성의없이 남긴 것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컥;ㅁ;;;
추천이라면, 제가 지금 이벤트하고 있는 [문학의 숲을 거닐다]로 할게요!! 가볍게 잔잔하게 읽을 수 있는 고 장영희 교수님의 책입니다.^^
넵 접수완료... ^^ 5분 이상 신청해 주셔서 원래 날짜에 마감하고 발표하겠습니다. 참여 감사합니다.
고 장영희 교수님의 문학의숲... 이책 읽고 있는데 정말 좋네요 정말 강추
아유... 사건이 있었군요... 마음 추스리시고... 아마 더 기쁜일이 생길꺼에요...^^
근데 손편지는 정말 멋진 아이디어인거 같습니다^^
편지주고 받던 추억들이 아련하게 떠오르네요... 저도 담엔 참여의 영광을 노려보렵니다!!
ㅎㅎ 넵 다음에 아빠공룡님도.. 공룡들 풀어서 나눔 이벤트 하세요 ^^ 좋은 일이 저에게도 함께하겠죠 ㅋㅋ
안녕하세요~~ 공동나눔이벤트 보고 트래백타고 슝슝 날라왔어요~
이벤트 시작하시는거에 축하축하~ 감사감사 해용 ㅋ
1.20,30대의 직장인의 힘돌파력
2.엄마를 부탁해
3.세계 신 7대불가사의
이렇게 세권을 신청하고싶네용~~ 다시한번 추카드리며 ^^ 오늘하루도 화이팅입니다.
넵 참여접수했습니다. ^^ 이벤트 멋진데요 다들 ~
3. 4. 6 번 ㅎㅎㅎ
책 추천이라......책은 읽고 있지만 왜 이럴때는 생각나는 책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한권 [바보 엄마] 라는 책이 있습니다(아직 블로그에 리뷰도 올리지 않은)
엄마를 부탁해보다 더 통속적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그냥 뻔한 내용의 책인데.......이상하게 이 책을 읽고 엄청 울었습니다
사실 이책 주위에 추천해줬다가 다들 울었다고 뭐라 뭐라 했는데...ㅎㅎ
그래서 책보고 울고싶은 사람에게 제가 강추하는 ㅡㅡ;;
접수완료! ^^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를 부탁해도 열심히 읽고 있는 중인데.. 더 눈물나게 하는책일거 같은데요
엥 아디오스님 글에 트랙백 남긴것으로 착각했네요..이제서야 남겨요..너무 늦었다 싶네요
함차는 1,2,3 신청합니다. 특히나 세계7대 불가사이 리뷰글을 읽고 맘에 들어 신청하게 되네요
추천도서는 4개의통장으로 하겠습니다. 마침 아래 알라딘 광고가 나오는군요..가정경제 극복을 위한 실질 노하우..
접수완료/ 감사합니다 참여해 주셔서 ^^
오~ 책은 썩 괜찮지는 않은데요 제가 리뷰를 잘쓴건가?
ㅋㅋ 그래도 그냥 여행책보단 역사적인 내용 다룬게 많아요
오 4개의 통장.. 어려워요.. 지금 읽는 중인데TT
어제 겨우 겨우 포스팅했습니다~ㅎㅎ
좋은 책들 많네요! 전 세계 신 7대 불가사의가 탐나는데...ㅋ
손편지라....저도 책을 보내면서 무언가 적어드릴 수 있으면 좋을텐데 하는데...글 재주가 없어서리..고민하고 있다지요!!
ㅋㅋ 글솜씨도 없고 악필이지만...
원래 삐뚤삐뚤한 글씨로 정성스럽게 적은 편지가 더 감동적이더라구요 ^^ 책 탐나시면 신청해주세요
랜덤하게 뽑습니다. ㅋㅋ
안녕하세요 ~~
다들 좋은일 하시는군요 .. 참여 해볼까 말까 하다가 힘들것 같아서 못했는데 담번엔 참여해봐야겠군여 ㅎㅎ
흠 .. 그런데 이 이벤트 참여를 해도 되는가 어제부터 항상 망설여 지더군요 .. 이벤트라 하니
이벤트를 참여하는사람은 좋지만 그 한사람이 여러곳을 찔러 다니다가 나중에 한번에 몇개씩 당첨되면
주시는분께서 좀 그러는 면이 없지 않을까 .. 했는데 아디오스님 글 읽어보니 이벤트도 참여 해주시는 분이 있어야 더욱 더 빛나고 재밌을거란 생각을 하게 됬네요 ^^
그런 의미에서 전 1,3,5신청 해볼게요 ~
추천도서는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인데요 추천 이유는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정말 형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도서 였어요 제가 영화나 드라마를 다 보고 눈물을 흘릴땐 종종 있었지만 책을 읽고 울긴 이 책이 처음일 정도로 감동인 책이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단 학생들에게만 .. 책이 애들 읽기 좋게 되있는데다가 내용도 애들을 위한 책인지라 ㅎㅎ
아차 이왕 이벤트 참여 하는거 손편지도 참여해볼게요 ^^
ㅎㅎ 담번에좋은 이벤트로 함께해요..
넵 참여자가 많을수록 좋아요.. 대신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당첨되고 상품도 받고.. 그이후로 안오는 사람...
정말 싫어요 ㅎㅎ 종종 안부도 물어주고 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
접수완료/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월님 안뇽~*ㅋㅋㅋㅋ
헉 ㅋㅋㅋㅋ 이채님은 어딜가나 보이시는거 같아여
아디오스님 대단하십니다~ ^-^
저도 책 신청합니다. 4,5,6번이요~
<엄마를 부탁해>는 첫장을 펼쳐 마지막장을 덮을 때까지
눈물과 웃음이 떠나지 않았던, 정말 강추할 만한 책이예요.
4번의 책이 6권의 책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데요?
제게 지금 필요한건 뭐??? 돌파력!
이 삶의 난관을 뚫고 지나갈 만한 돌파력이 필요하답니다.
왠지 도움이 될 것 같다요.
음, 제가 추천하고픈 책은,
故 장영희 선생님의 <내생애 단한번> 입니다.
장영희 선생님의 책을 왜 이제야 접했을까 싶을 정도로
생전에 만나뵙지 못한 점이 아쉬울 정도로
문장 하나하나가 정말 가슴깊이 다가옵니다.
지금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하시다면, 바로 이 책을 읽어보세요.
아디오스님은 당연 읽으셨겠지요? ^-^
그리고!
지난 크리스마스카드에 이은, ㅋㅋㅋㅋㅋ
아디오스님의 손편지! 저요, 저요, 저요!
저 신청할래요! ^-^)//
으쌰~ 아라레님 접수완료 ^^
내생애 단한번... 엇엇엇.. 읽으셨군요.
이제 막 다읽었어요 ㅎㅎ
손편지도 접수완료 ^^
햐~~~ 대단하십니다.
손편지라... 우와 받고 싶다는 생각이 용솟음치는데요ㅎㅎㅎ
Adios님과 같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던것이 넘 좋네요.
초하님에게 첨 제의 받았을 때는 두려웠는데.. 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계속 트랙백타고 전국여행을 하고 있는데 덥지만 글 하나 하나 읽을 때마나 마음이 시원해지네요..ㅎㅎ
만나서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 트랙백타고 전국여행이라.. 바쁘셨겠어요
너무 많은 분들의 나눔이다보니.. ^^ 멋진 나눔 동참감사합니다.
크헉, 이런 이벤트가 있는줄 알았으면 바로 하는건데 ㅠ.ㅜ;
하루 인터넷 못했다가 이런일이.. 흙
내년에는 저도 이벤트 참여하고 이벤트 주최하는 쪽이되었으면 좋겠네요 ^_^
ㅎㅎ 다음에 또 참여하세요 ^^
참여도 하시고 주최자도 되시구 마음껏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오..손편지 참신하신데요.ㅎㅎ 저도 책 앞장에 끄적대기만 하는 거 말고 간단하게라도, 짧막한 경구 같은 거라도 적어드리거나, 걍 문자메시지를 손으로 적은 듯한 그런 글이라도 보내드려야겠어요^^
완전 센스쟁이 아됴스님.ㅎㅎㅎㅎ
그러니까요.. 손으로 적어 봬는 편지글...
책 선물할 때도 메시지를 담아서 보내세요. 그래야 ...
가 아니라.. 이채님은 그렇게 하고 계시잖아요 ㅎㅎ
ㅎㅎㅎㅎ그치만 별로 길진 않잖아요, 좀 주절주절 지저분하게 쓴데다가. 뭔가 있어보이는 멘트가 좋을까요 이번엔? (나름 진지한 고민중입니다..무슨 말을 써야할까..)
아...전, 처음이지만 손편지 응모해 봅니다 +_+
(저도 지금 손편지 이벤 중이긴 한데...잘 쓰여지지가 않습니다.ㅡㅜ)
그나저나 초하님의 이벤은 물귀신이었던가요 ^^;;
어랏...이벤트네? 이벤트는 참여 해야지!!
막...이래서 저도 시작하긴 했는데 말이죠.
끝까지 행복 나눔 잘되시길 ^^
ㅎㅎ 손편지접수완료/
물귀신..ㅋㅋ 그래도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셧네요
반짝 이벤트가 되지 않도록 다들 종종 나눔실천해 주셨으면하는 바람입니다. ^^
손편지가 너무 참신한데요. ^^ㅋㅋ
트랙백 타고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트랙백 걸어놓고 갑니다.
아! 저도 손편지 신청이요. ㅋㅋ
손편지 접수완료/
참신하죠? ㅋㅋ 못난 글씨지만.. 열심히 써서 보내드려야겠습니다.. ^^
좋은 일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훈훈해서 좋습니다.
손편지 신청합니다. 행복하세요.
손편지접수완료/ ^^
좋은일 행복한일 함께해서 좋은거겠죠 ㅎㅎ
안녕하세요? 책콩 네이버 카페에서 알게 되어 신청합니다...ㅋㅋ
이미 시간이 넘어버렸지만요...그냥 신청해봅니다...
한권도 아니고 세권씩이나~ 우와 대단하십니다....ㅎㅎㅎ 제가 찍은 책은 2, 3, 5번이에요~
제가 추천하는 책은 <생물과 무생물 사이>랍니다. 은행나무에서 나온 책인데요,
생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거에요~
제가 과학 책은 많이 안 봤는데 이 책으로 완전히 반해버렸답니다. 저자가 일본 생물학 교수인데 자신의 경험을 서술하면서 노벨상에 숨겨진 이야기도 풀어내는데, 완전히 뽕~ 갔다니까요?? ㅋㅋ
그럼 많이 많이 번성하시길...
그런데요, 다른 곳에서는 이렇게 덧글 쓰는 곳이 안 보이는 이유가 뭘까요? 티스토리..처음 들어요~
접수완료/
우와 좋은 책 소개해 주셨네요.. ㅎㅎ 뽕~ 갔다는 그책 다음에 챙겨봐야겠습니다.
시나브로님 반갑습니다. ^^
하단에 잘 보면 있을텐데요... 끙.. 네이버와는 좀 틀리죠? ㅎㅎ
돼지털의 반란인가효??
마이 갑갑하셨겠군요,,,
나눔의 정석!!!
나눔의 불가사의,,;;;; 읔,이건 아이고,,,^ ^;;
나눔의 교과서!!! 아됴~~~~스님!!
베리베리 응원 합니당!!
부라보~!! ^ ^
저는 8월말경에 대박이벤예정이라능,,,하하
ㅋㅋ 왠 털? 했네요 큭큭
일단, 공유기는 하나 장만했습니다.
ㅎㅎㅎ 디카는 일단 말리니까 오작동은 하지만 찍히긴 하고
폰만 바꿈되겠네요 ㅋㅋㅋ
부라보~ 감사합니다. 대박 이벤트 기대하겠습니다 ^^
흠.. 가만보니.. 저 놀리고 가셨군요
아미타불.. 스님만드셨네요 ㅋㅋㅋㅋ
하하하,,,
씰~~데 없는데 신경 쓰시넹!! ^ ^
그라마, 닉을 췐쥐 하시든징! 껄껄
뉴 한주도 유익하게 보내시라용!!
아디오스님! 음하하하 좋은 소식 들고 왔어요!
트랙백으로 전송해드리려고 했는데 기왕이면
아디오스님 결과 발표한 포스트에 엮어드리려고 좀 참을래요. 하하;;;
http://scat.textcube.com/45 일단 와서 봐주세요 ^^
우와.. 저도 오늘 중으로 당첨자 발표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 당첨이... ㅎㅎ
^ㅡ^ 저도 당첨자 발표하고 랙백이 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