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金星, Goldstar)은 1958년에 설립된 전자 회사였다. 이 회사는 1995년에 LG전자와 LG케이블로 이름이 바뀌었다.(LG전자의 전자제품중 일부는 97년까지 금성사 브랜드가 붙었었다.) LG 케이블은 2005년에 LS전선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금성은 전자제품, 전선, 트랙터, 굴삭기 등 수많은 제품을 생산하였다.
LG전자가 수출하는 전자제품 중에는 아직도 'GOLDSTAR'(금성사)라는 브랜드가 남아 있는데, 전자레인지, 창문형 에어컨, 제습기만 금성사 브랜드가 붙는다. 나머지 전자제품은 LG전자를 통해 판매되며, 미국만 브랜드가 남아있다. 금성은 또한 컴퓨터 모니터와 광학 디스크 드라이브도 생산하였다.
[출처: 위키백과사전]
"20세기 가장 큰 우주 혁명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어느날 한 교수가 강의 중에 학생들에게 물었다. 맞추는 사람에게 A+를 무조건 주겠다며...
학생들은 대답했다...
"스티븐호킹이 우주의 신비를 벗겨낸 사건" "달착륙요~" "블랙홀의 비밀이 밝혀졌데요" "박진영이 외계인이래요"
기타 등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지만 교수는 고개를 저었다...
"모두 틀렸네... 20세기 가장 큰 우주 혁명은 바로... '금성'이 'LG'로 바뀐거네"
ㅋㅋ 우스게 소리에 나오는 금성의 LG로 변화...
집에서 굴러다니는 TV가 한대 있습니다... 유선을 달았을 때도 어딘가에 쳐박혀 있던 녀석인데.. 유선을 끊고 나니 TV도 버리고 아쉬운 마음에 구석에 있던 녀석을 꺼내 전원을 연결하고 V자 안테나를 달아보니 깨끗하게 잘 나오네요...
그런데.. 아무생각없이 지나쳤는데 가만보니 TV가 GoldStar 상표네요 ㅎㅎ 언제적에 구입했던 TV인지 .. 뭐 리모컨이 아닌 손으로 돌리는 틱틱거리며 도는 느낌이 멋진 TV지만.. 아직도 쌩쌩하게 잘 나오는걸 보니 대단합니다.
예전 고향집에 있던 돌리는 TV는 화면에 줄이 하나씩 생기더니 생명을 다하고 말았지만 요녀석은 아직까지 생생하게 잘 되니까 끝까지 간직해 보렵니다.. ㅋㅋ 친구녀석 이사가며 컬러TV를 하나 주고갔는데 그거보다 요게 더 정감이 가네요..
이번 베이징 올림픽도 이걸로 봤는데... 가끔 전파 방해오면 화면 끊길 때 중요 장면이 살짝 지나가 아쉬움이..
ㅋㅋ ^^
그래도 저희 누나가 자취생활할 때 쓰던거라는데.. 아직도 집에 남아있는게 신기하네요. ^^
‘명품은 세월의 흔적과 값을 따지기 전에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가치를 가지는 것’ 그것이 바로 명품이다.
- 윤광준의 생활명품을 읽고 아디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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