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장군.. 똥지게 한번짊어져볼까?
똥장군... 일명 똥지게.. 짊어본 젊은 세대가 많지 않을 것 같다...
요즘은 똥차가 와서 다 퍼가주니... 필요도 없을텐데... 시골 마을에서 똥통에서 응가나 소변을 가득 이 통에 담아 지게에 얹어 논이나 밭에 뿌리곤 했는데....
설에 시골 갔다가 화단 한켠에 숨겨져 있던 이녀석을 발견했다.
똥장군... 일명 똥지게.. 짊어본 젊은 세대가 많지 않을 것 같다...
요즘은 똥차가 와서 다 퍼가주니... 필요도 없을텐데... 시골 마을에서 똥통에서 응가나 소변을 가득 이 통에 담아 지게에 얹어 논이나 밭에 뿌리곤 했는데....
설에 시골 갔다가 화단 한켠에 숨겨져 있던 이녀석을 발견했다.
어릴 때.. 동네 어르신이... "니가 이거 한번 짊어 보거라... 사내가 자식은 똥지게도 한번 짊어져 봐야 되는기다."
그말 한마디에 속아....... 지게 짊어지다 휘청.......................
출렁거리며...... 튀어나온.......... 우웩.... ㅋㅋㅋ
|
|





댓글 한마 디! 남겨주고 가세요.
정말 오랜만에 보는군요^^
설연휴 잘 보내셨나요~
미리 인사 못드리고 이제서야..^^
헉....ㅎㅎ
얼마만에 본 똥지게?...
컥..... 이런 것도 있군요....
아됴스님 ~ 저 차단된 이름이라고 댓글을 달 수 없데요 ㅠㅠ 왜이럴까요 ㅠㅠ
아 이거 저도 어릴적 시골 외갓집에나 가서야 봤던 거네요.
아직도 있다니 ㅋ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